2월보다 4억 감소…장남 재산 고지거부 때문부동산 가격 하락했지만 예금은 더 늘어황교안 법무부 장관.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관련 기사'잠실 개표소' 시위 닷새째 …퇴근 시간 이후 인파 불어나(종합)이준석,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윤어게인 정당된 것"잠실 '개표소 시위' 장기화…의료부스·쉼터 리무진·커피차도 등장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잠실개표소 1만명 시위…모스탄도 찾아 "부정선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