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숲세권 모두 갖춘 '이문 아이파크 자이' 관심

이문 아이파크 자이 투시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문 아이파크 자이 투시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서울 이문·휘경뉴타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가 역세권 및 숲세권 입지로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이문·휘경뉴타운 3구역에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6층~지상 최고 41층 25개동 총 4321가구의 공동주택 3개 단지(1,2,3단지)와 오피스텔 1개동 594실로 이뤄져 있다.

이번 분양에서는 오피스텔과 조합원 및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20~102㎡ 총 146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1,2단지는 총 4169가구(1333가구 일반분양) 규모로 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역세권인데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특히 최고 41층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일부세대에서는 망우산, 용마산 등의 산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이문로, 망우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이 수월해 차량을 통해 도심 및 강남권 등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 1층~지상 최대 4층 총 152가구(134가구 일반분양) 규모로 조성되는 3단지는 천장산과 청량근린공원 등의 녹지가 단지를 감싸고 있는 형태다.

또 3단지는 용적률 74%에 지상 4층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대지지분 역시 크다. 전용 84㎡ 기준 대지지분 면적은 약 149㎡로 1,2단지 전용 84㎡ 대지지분에 비해 5배 가량 넓은 수준이다. 전용 99㎡는 약 175㎡에 달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20~24일 진행된다. 입주는 1단지와 2단지가 2025년 11월, 3단지가 2026년 5월 예정이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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