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美대통령과 전화통화… "北 관련 주요 현안 긴밀 협력"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 오전 전화통화를 하고 대북(對北)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안보 현안 등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두 정상 간의 통화는 이날부터 이틀 간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 참석차 비행기로 이동 중이던 오바마 미 대통령이 먼저 전화를 걸어 이뤄졌다. (뉴스1 DB) 2013.6.17/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오바마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