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시작되는 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판세 요동칠까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이해찬 민주통합당 당선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김두관 경남도지사와의 비공개 회동을 마친 후 (재)광장 사무실로 올라가고 있다. 2012.5.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 대세론민주당 전당대회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