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여는청년포럼 회원들이 7일 서울 영등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 앞에서 김재연 청년비례대표 당선자의 '사퇴 거부' 발언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2.5.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연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김재연 "조국 평택을 출마로 선거연대 적신호…국민들께 죄송"[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금)'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