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8일 앞둔 3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유은혜 후보가 장항동 거리에서 유권자를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일산동구는 고양시장을 8년 간 지내 인지도에서 앞서는 강현석 후보와 한명숙 대표의 공보특보를 지낸 정치 신인 유은혜 후보가 오차 범위 내의 초접전 대결을 펼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유은혜김근태관련 기사유은혜, 고 김근태 묘소 참배…"민주주의 교육에 헌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