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심은하, 내조의 여왕 등극…'여전한 꽃미모'

심은하, 남편 지상욱 지원사격 팍팍

지상욱 미래통합당 서울 중구·성동을 후보의 부인 배우 심은하(왼쪽)가 지난 6일 오후 성동구 금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지상욱 미래통합당 서울 중구·성동을 후보의 부인 배우 심은하(왼쪽)가 지난 6일 오후 성동구 금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심은하가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심은하는 지난 6일 오후 성동구 금남시장을 방문해 남편인 지상욱 미래통합당 서울 중구·성동을 후보를 지원 사격했다.

지상욱 후보는 지난 6일 블로그에 아내 심은하가 서울 중구 금남시장 인근에서 선거 유세에 나선 사진과 함께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금남시장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반가운 인사로 환영해 주셨는데요 심은하씨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지역 주민분들을 만나 뵙고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심은하는 지상욱 후보의 선거 유세를 돕기 위해 미래통합당 재킷과 마스크를 쓰고 직접 시장 상인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90년대 최고 배우 답게 현숙하고 고아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주인공 다슬 역으로 캐스팅 된 후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드라마 'M'과 '청춘의 덫'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1998년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스크린에서도 '흥행 배우'로 거듭났다.

하지만 심은하는 200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2005년 지상욱 후보와 결혼 후 정치인의 아내로서 내조를 해 왔다. 슬하에는 두 딸이 있다.

'여전히 고운 미소'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여전히 고운 미소'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주먹인사'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주먹인사'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상인들과 소통'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상인들과 소통'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우리 남편 사랑해 주세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우리 남편 사랑해 주세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제가 기호2번 지상욱 후보 아내 입니다'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제가 기호2번 지상욱 후보 아내 입니다'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소중한 한 표 부탁드려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소중한 한 표 부탁드려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 남편지원사격 팍팍'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 남편지원사격 팍팍'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제 남편이 선거에 나왔어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제 남편이 선거에 나왔어요'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투표는 2번 지상욱'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투표는 2번 지상욱' (지상욱 캠프 제공) 2020.4.7/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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