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에 달하는 부동층, 인천·경기 지역은 31.2%부동층 공략 성패에 총선 승패 갈릴 듯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후보 선거운동원들과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 운동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동묘역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코로나19415총선여론조사부동층인천경기수도권통합당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