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검찰조사 이뤄져야"

본문 이미지 -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앞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 기자들이 비상대책위 특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한국일보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15일 오후 6시20분쯤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 15층 편집국을 폐쇄하고 당시 편집국 안에서 근무 중이던 당직기자를 편집국 밖으로 몰아낸 후 '근로제공 확약서'라는 문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2013.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앞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 기자들이 비상대책위 특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한국일보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15일 오후 6시20분쯤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 15층 편집국을 폐쇄하고 당시 편집국 안에서 근무 중이던 당직기자를 편집국 밖으로 몰아낸 후 '근로제공 확약서'라는 문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2013.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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