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도서관서 현장 최고위·개성공단 입주기업 면담…"北의 6·15 공동선언 행사제안 수용해야"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이명박 정부의 5.24 조치 3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열린 '5.24 조치 해제 및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3.5.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한길우원식정동영이종석전병헌김대중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