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대만 찾아 위안부 피해국 공조 모색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김상희 위원장과 여야 의원 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왜곡 중단과 아베 총리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숙 의원, 김 위원장, 김희정 의원, 류지영 의원. 2013.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역사왜곡위안부김희정김현숙류지영유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