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약 수준으론 처리…야당 '삼라만상 경제민주화'는 속도조절""통상임금에 상여금 일괄 포함하면 엄청난 혼란""'당직 인선에 관여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우)-김기현 정책위의장(좌)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새누리당최경환원내대표민주당전병헌원내대표경제민주화통상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