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민주당 의원. 2012.11.18/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부겸관련 기사이철우 "행정통합, 전남광주 되고 대구경북 안 되나…명백한 차별"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한성숙, 코르티스·김애란 인용한 각오…"넘어가 울타리, 그린 그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최고위원 사퇴·지도부 비판…지선 후폭풍·당권경쟁에 커지는 與 파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