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당과 진보정의당 의원들이 대리점본사와 대리점사업자간에 표준대리점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고 대리점본사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거래행위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규정해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토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일명 남양유업방지법)' 제정을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이종걸, 민병두, 우원식, 윤관석 의원과 진보정의당 김제남 의원, 이창섭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3.5.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종걸관련 기사"모든 청년이 이회영이다"…'독립군 생일잔치' 10일 이회영기념관 개최울산 첫날 표심은 '일꾼론'…"지역 위해 일할 후보 뽑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