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곽상도 전 의원, '아들 퇴직금 50억' 1심 무죄

2023/02/08 14:50 송고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곽상도 전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곽 의원은 아들의 퇴직금 명목으로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는 무죄를 받았지만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공동취재) 2023.2.8/뉴스1 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일반] 전국 곳곳서 매화, 산수유 등 '봄꽃 축제' 활짝
  • [의료] “의사없어 수술 취소라네요...” 의료 대란 현실화
  • [국회ㆍ정당] 여야 정치권 서울 주요 역사 등에서 설 연휴 귀성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