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피겨 샛별' 신지아, ISU 주니어GP 파이널 은메달

2022/12/10 04:06 송고   

(서울=뉴스1) = '피겨스케이팅 샛별' 신지아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신지아는 최종 총점 200.32점으로 일본 시마다 마오(205.54점)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김연아 이후 17년 만이다. (올댓스포츠 제공) 2022.12.10/뉴스1 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일반] 658일 만에 마스크 의무 해제 첫날, 기대 반 우려 반
  • [사회일반] 3년 만의 ‘태백산눈축제’…인파 '북적'
  • [사회일반] 시작된 설 귀성길…3년 만에 온가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