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파업 하루 만에 극적 타결 '지하철 정상운행'

2022/12/01 09:19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이날 자정 무렵 극적 타결돼 서울 지하철은 파업 하루 만인 이날 첫차부터 정상운행된다. 노조는 지난달 30일 총파업을 시작한 바 있다. 2022.12.1/뉴스1 photolee@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일반] 658일 만에 마스크 의무 해제 첫날, 기대 반 우려 반
  • [사회일반] 3년 만의 ‘태백산눈축제’…인파 '북적'
  • [사회일반] 시작된 설 귀성길…3년 만에 온가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