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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22/11/24 14:45 송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 한국-우루과이전이 열리는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에서 학생들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대규모 거리응원이 열리지 않는 대구에서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대형 모니터나 텔레비전이 설치된 음식점 등에 삼삼오오 모여 우리나라의 첫 승리를 염원하며 경기를 지켜보겠다는 반응이다. 2022.11.24/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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