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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영웅' 캐스팅 되고 너무 좋아 눈물

2022/11/21 11:26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진주가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영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정성화 분)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2022.11.2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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