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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자음과 모음으로 이뤄진 '훈민정음'

2022/10/04 14:46 송고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제576돌 한글날을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며 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한글주간 행사 주제는 ‘고마워, 한글’로 전국 12개 문화예술단체가 행사에 참여하며 오는 10일까지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10.4/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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