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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허용되는 요양시설 접촉면회

2022/10/03 14:00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방역당국은 오는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대면 면회)를 다시 허용한다. 방문객은 면회 전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음성이 확인돼야 한다. 당국이 요양병원과 시설의 대면 면회를 허용한 배경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화로 접어들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실제로 취약시설 내 집단감염자 수는 지난 8월 3015명에서 9월 1075명으로 64% 급감했다. 사진은 3일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마련된 대면 접촉 면회실 모습.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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