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기념 촬영하는 니시오카와 샤포발로프

2022/10/02 17:06 송고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와 데니스 샤포발로프(캐나다)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키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 단식 결승을 마치고 각각 우승컵과 준우승컵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뉴스1 sowon

인기 화보 갤러리

  • [교육] 세 번째 '코로나 수능'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
  • [유럽] 파리 ‘살롱 뒤 쇼콜라’, 초콜릿으로 만든 패션쇼!
  • [국회ㆍ정당] 윤 대통령,국회 예산안 시정연설…野 '보이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