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물보라 일으키는 수상스키어

2022/07/03 15:25 송고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장마가 주춤하고 찜통더위가 이어진 3일 서울 한강공원 잠원지구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수상스키어가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것은 작년보다 18일 빠르다. 2022.7.3/뉴스1 presy@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자동차산업] 국내 첫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E 서울'
  • [국방ㆍ외교] "아파치가 떴다"..육군, 최대 규모 항공작전 훈련
  • [축구] 6만 관중 감동시킨 손케 듀오, 서울 한여름 밤 '축구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