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6.1 지방선거 서울 기초단체장 후보자 53명 부동산재산 분석'

2022/05/19 10:50 송고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19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6·1지방선거 서울 기초단체장 후보자 53명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경실련은 전체 후보자의 부동산 재산 평균은 약 28억원이며 국민의힘 후보자의 평균은 약 43억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평균은 약 16억원이라고 설명했다. 정당별 부동산 재산이 가장 많은 후보는 국민의힘은 조성명 강남구청장 후보로 건물 74채와 토지 5만 4000평을 보유해 약 513억원을 신고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정순균 강남구청장 후보로 건물 2채와 토지 2만평을 보유해 152억원을 신고했다. 2022.5.19/뉴스1 presy@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청와대] 윤 대통령 내외 첫 해외순방, 나토 정상회의 스페인행
  • [사회일반] 경찰국 발표날 사의 표명한 김창룡 청장
  • [과학일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