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명절에도 선별검사소 지키는 의료진'

2022/01/29 12:52 송고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설 연후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754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흘째 1만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닷새째 최다치를 찍었다. 2022.1.29/뉴스1 seiyu@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