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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 원산지 특별점검하는 서울시

2022/01/21 15:13 송고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내 정육점에서 설 명절대비 축산물 원산지 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부터 1주일 간 대표적 선물·제수용품인 한우와 돼지고기의 원산지 불법행위를 특별 점검한다. 돼지고기 원산지 점검은 최신 개발된 원산지 신속 검정키트를 지자체 최초로 활용하여 전통시장 내 축산물 판매 현장에서 원산지를 즉시 판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2.1.21/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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