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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약 한 달 만에 방역지침 다시 강화

2021/12/03 18:51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약 한 달 만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이 다시 강화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수도권의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10명에서 6명으로 줄어든다. 식당·카페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과 야외 공연장, 박물관 등에는 방역패스 적용이 확대된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주변 번화가에서 북적이는 시민들 사이로 마포구청 관계자들이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1.12.3/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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