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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위드 코로나'...식당·카페 24시간 영업 가능

2021/10/25 14:48 송고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시민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가 시작된다. 이날 정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 이행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고 '위드 코로나 정책 전환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에 따르면 식당과 카페 등 다중 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완전히 해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으로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헬스장 샤워시설도 개방되고,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는 것도 가능해진다. 2021.10.25/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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