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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월동 준비

2021/10/17 15:44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17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중앙시장을 찾은 한 시민이 진열된 난방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10월 중순 기준으로 1957년 이후 64년 만에 가장 낮으며 12월 초순 기온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월요일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1.10.17/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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