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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유린 자행한 미대 교수 파면하라

2021/09/27 12:29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앞에서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 소속 회원들이 A교수의 파면을 촉구하는 서명인들의 명단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행동에 따르면 학교는 이날 '성폭력 등 대책위원회'를 열고 A교수 사건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공동행동은 A교수가 학생들에게 "너는 작업 안 했으면 n번방으로 돈 많이 벌었을 거 같다", "너랑 나랑 언젠가는 (성관계를) 하게 될 거 같지 않냐. 차라리 날짜를 잡자" "네가 남자였으면 성매매 업소에 데리고 다녔을 텐데" 등 수차례 인격모독적 발언과 성희롱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2021.9.27/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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