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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의료진-근무자, 코로나19 상황에 추석 연휴도 반납

2021/09/19 12:44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오전 서울 중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근무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77명 감소한 19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1.9.19/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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