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 경기

택배기사 집단 괴롭힘 극단선택...고개숙인 유족

2021/09/17 13:02 송고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택배노조 소속 택배기사들의 집단 괴롭힌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CJ대한통운 김포장기집배점 고 이영훈 대표의 유족과 변호사가 17일 오전 경기 김포경찰서에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택배기사를 고소했다. 유가족이 고소장을 제출한 후 머리를 숙이며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1.9.17/뉴스1 guts@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청와대]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향년 89세
  • [국회ㆍ정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퇴임...대선 행보 본격화 예고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마지막 시정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