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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손정민씨 친구 측, 악플러 고소한다…약 300명 대상

2021/08/06 11:26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故 손정민씨의 친구 A씨의 법률 대리인 양정근 변호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 도착해 악플러 약 273명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고소 대상은 유튜브 채널 '피집사' '신의 한수' 일부 동영상에 달린 댓글과 네이버 뉴스에 게시된 일부 기사 댓글, 네이버 카페 '반진사(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 카페 일부 게시글 등이라고 밝혔다. 2021.8.6/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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