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선전 다짐하는 김경문·소샤 감독

2021/08/05 19:09 송고   

(요코하마=뉴스1) 송원영 기자 = 5일 저녁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미국의 패자준결승 야구경기에서 김경문 감독과 미국의 소샤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8.5/뉴스1 sowon

인기 화보 갤러리

  • [청와대] 바이든 미 대통령, 한국 도착…2박3일 일정
  • [유럽] 칸국제영화제 개막
  • [청와대] 윤석열 대통령, 5·18기념식서 ‘임을 위한 행진곡’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