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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발지역 부동산 탈세혐의자 374명 대해 세무조사'

2021/07/29 12:02 송고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이 29일 정부세종2청사 국세청 기자실에서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374명 3차 세무조사 착수'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세청은 이번 3차 조사대상은 '일가족이 개발지역에서 다수 필지의 토지를 취득하거나 2개 이상의 개발지역에서 수차례 토지를 취득한 경우, 소득이 미미하거나 토지 취득금액 대비 신고 소득금액이 부족해 취득자금을 편법증여 받은 혐의가 있는 경우, 운영하는 사업체 소득을 신고 누락한 혐의가 있는 경우, 법인자금 부당 유출혐의자, 토지판매 수입 누락 혐의가 있는 기획부동산·농업회사법인, 경찰청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서 통보한 탈세의심자' 등 374명이라고 설명했다. 2021.7.29/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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