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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묘비 앞에 앉은 아버지

2021/05/18 13:12 송고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다. 기념식이 끝난 뒤 80년 당시 국민학교 1학년이던 고(故) 이창현 군의 묘소를 찾은 이귀복씨가 아들의 묘비 앞에 앉아 있다. 2021.5.18/뉴스1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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