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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물가 어쩌나'

2021/05/04 15:57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3년8개월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전반적으로 기저효과가 작용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농축수산물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 탓이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39로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 4일 서울 시내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5.4/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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