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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산물, 방사능 검사 철저히'

2021/04/13 15:20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출 결정을 내린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산시장 관계자가 일본산 참돔을 대상으로 방사능 측정을 하고 있다. 이날 검사를 진행한 점포의 일본산 수산물은 모두 방사능 기준치를 밑돌았다. 노량진 수산시장 관계자는 "일본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주 3회 방사능 측정을 하고 있다"면서 "노량진에서 판매되는 수산물 중 일본산은 3%도 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1.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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