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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동차부품업체서 직원 15명 확진

2021/04/11 15:57 송고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1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이 업체에서 직원 15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2021.4.11/뉴스1 bigpict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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