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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모자를 벗고

2021/04/01 14:19 송고   

(논산=뉴스1) 권현진 기자 =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30)이 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혼련소에 입소하기 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호중은 이날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초동 복지기간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9월10일부터 서울 서초동 한 복지기관에서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22년 6월9일 소집해제한다. 2021.4.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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