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잡고싶은 딸의 손

2021/03/09 10:39 송고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면회가 재개된 9일 오전 대전 서구 대전요양원에서 딸 홍석자씨가 어머니 김재월씨를 면회하고 있다. 2021.3.9/뉴스1 pressk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