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지난해 출산율 0.84 '역대 최저'

2021/03/03 16:14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3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0.84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출생아 수는 27만2400명, 사망자수는 30만 5100명으로 사상 첫 인구 자연감소가 나타났다. 기록적인 저출산에 수십 년 후를 대비하지 않으면 국가 존립이 흔들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1.3.3/뉴스1 psy5179@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 北 최대명절 ‘태양절’ 맞아 평양 곳곳서 축하 행사
  • [사회] 전국 21곳 재보선 투표 시작
  • [국회ㆍ정당] 4·7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어지는 발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