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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국회의원부터 부동산 시세대로 신고하라'

2021/01/26 11:11 송고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열린 국회의원 보유 아파트 상위 30명 실태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회의원 상위 30명이 소유한 아파트 51채 재산신고총액은 750억원이지만(1인당 약 25억원) 2020년 11월 기준 시세는 1,131억원이다. 이는 시세보다 34% 낮게 신고한 것으로 차액이 381억원이다. 가장 높은 시세의 아파트를 보유한 의원은 박덕흠(무소속) 의원으로 강남구 삼성동, 송파구 잠실동, 충북 옥천에 시세로 107억원에 이르는 아파트 3채를 보유하고 있다. 정당별로 보면 2020년 4월 총선 기준 국민의힘 소속이 19명, 더불어민주당 9명, 무소속 2명이다. 2021.1.26/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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