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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 '코로나19 여파로 폐업'

2021/01/22 16:09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폐업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폐업을 결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 일반 소상공인 및 폐업 소상공인 총 1000명(일반 소상공인 700명+폐업 소상공인 30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사업현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서울의 한 화장품 판매 전문점이 폐업정리 현수막을 걸고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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