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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구속 후 첫 삼성 준법위 정기회의

2021/01/21 09:47 송고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후 첫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정기회의가 열린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김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이 부회장은 변호인단을 통해 "준법감시위원회의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위원장과 위원들께서는 앞으로도 계속 본연의 역할을 다하여 주실것"을 밝혔다. 한편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법원으로부터 실효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으면서 조직을 쇄신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2021.1.21/뉴스1 groo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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