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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3차 유행 최대 고비 넘겨"

2021/01/17 15:29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명 발생, 엿새째 500명대를 유지한 가운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사회적 거리 두기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이달 31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 2021.1.1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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