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축구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60세

2020/11/26 03:09 송고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현지시간) 향년 6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프로팀 힘나시아 라플라타의 감독을 맡고 있었다.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이자 영웅이었다. 브라질의 펠레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사진은 디에고 마라도나가 지난 1986년 6월 29일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승리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 2020.11.26 © 로이터=뉴스1 sowon

인기 화보 갤러리

  • [군사] 北, 당 대회 열병식 '북극성-5형' 추정 신형 SLBM 공개
  • [법원ㆍ검찰] '입양아 학대사망' 첫 재판 …"국민 분노 공감"
  • [날씨ㆍ재해] 최강 한파에 폭설까지…'꽁꽁' 얼어붙은 대한민국
  • [사회일반] 추모 물결 이어지는 故 정인 양 묘소
  • [해외축구] 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100호골 폭발…시즌 15호골
  • [사회일반]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로 상향…연말까지 3주간 시행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