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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선 '명품 배우'

2020/11/16 08:50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더 드레서’ 배우 배해선이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극 '더 드레서'(THE DRESSER)는 영화 '피아니스트' 각본으로 유명한 로날드 하우드 작가의 원작으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당시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을 중심으로 '리어왕' 공연을 앞두고 벌어지는 노배우(송승환 분)와 그의 드레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2020.11.16/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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