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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교육청 공무원 아동·청소년 성범죄 급증

2020/10/26 11:03 송고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검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특별법(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이 536명으로 드러났다. 특히 2018년의 경우 특별법 범죄를 저지른 전체 공무원 193명 중 약 80%인 151명이 교육청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kh03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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