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코로나19 검사받는 대치동 학원강사

2020/10/22 12:17 송고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원강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관내 학원강사 2만여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학원강사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구는 수능을 앞두고 학원가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이같은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2020.10.22/뉴스1 groo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더보기